익선동에서 점심을 먹을 때 알아 둘 것. 익선동 낮, 익선동 브런치, 익선동 점심 자리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종로 술집·2차 — 자리 고르는 법.
익선동은 저녁에 붐비는 구역으로 알려져 있지만 낮에는 사정이 제법 다르다. 사람이 적어 골목을 걷기 편하고 자리도 여유로워 오히려 이 시간을 노리는 사람이 있다. 다만 낮에 문을 열지 않는 곳도 있어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헛걸음하기 쉽다.
저녁 장사만 하는 곳과 낮부터 여는 곳이 섞여 있다. 가고 싶은 곳이 정해져 있다면 점심시간에 문을 여는지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지도 앱이나 전화로 몇 초면 알 수 있다.
저녁에 대기가 생기던 곳도 낮에는 바로 앉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골목을 걷기도 편하고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조용히 앉아 이야기하고 싶다면 이 시간대가 훨씬 낫다.
평일 낮은 한적하지만 주말 낮에는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붐빈다. 같은 점심시간이라도 요일에 따라 사정이 정반대가 된다. 날짜를 고를 수 있다면 평일 쪽이 여유롭다.

식사할 수 있는 곳과 차를 마시는 곳이 섞여 있어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갈 곳이 다르다. 골목이 촘촘해 정하지 않고 걸으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 오히려 못 고른다. 대략의 방향만 정해도 크게 준다.
굽는 자리는 시간이 제법 걸린다. 점심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여유가 있는지 보고, 시간이 넉넉하다면 낮에 한적하게 먹는 편이 저녁보다 편하다. 인원이 있으면 미리 연락해 두면 확실하다.
익선동 쪽에 있는 고기집으로 플레이스에 정육식당으로 안내되어 있다.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종로3가역에서 걸어 들어가는 경로가 흔하다. 점심 시간대의 영업 여부와 구성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이름의 매장이 서순라길에도 있다.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82-2로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다. 익선동에서 걸어서 오갈 수 있어 한쪽이 문을 열지 않으면 대안이 된다.
낮에는 골목을 걷기 좋아 식사 전후로 둘러보기 좋다. 사람이 적어 사진을 남기기에도 낫고 가게 앞을 천천히 볼 수 있다. 저녁에 다시 올 곳을 미리 봐 두는 방법도 있다.

종묘와 창덕궁이 걸어서 닿아 관람 전후로 점심을 넣기 좋다. 궁궐은 관람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그것부터 확인하고 식사 시간을 맞춘다. 이동이 대부분 걷기라 시간이 거의 들지 않는다.
낮에는 자리가 여유로워 혼자 들어가기도 부담이 적다. 다만 자리가 작은 가게는 여전히 좁으므로 밖에서 안이 보이면 확인하고 들어가면 된다. 붐비지 않는 시간이라 오래 앉기도 편하다.
낮에도 인원이 많으면 자리를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한옥 구조라 큰 자리가 드물기 때문이다. 미리 연락해 두면 도착해서 바로 앉을 수 있다.
낮에도 길은 그대로 좁고 여러 갈래다. 지도를 켜고 걷는 편이 낫고 목적지를 정해 두면 훨씬 수월하다. 사람이 적어 걷기는 편하지만 헤매는 것은 마찬가지다.
오래된 포장이 남아 있어 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이 있다. 걷는 거리가 길지 않아도 굽이 있는 신발은 불편할 수 있다. 여러 곳을 돌 계획이라면 신발부터 감안한다.

마당이 있는 구조가 많아 날씨의 영향을 받는다. 날이 좋으면 낮에 앉기 아주 좋고, 춥거나 더울 때는 실내 자리를 확인하는 편이 낫다. 비 오는 날에는 골목을 걷기가 불편하다.
골목이 좁아 차가 들어가기 어렵고 주차 공간도 거의 없다. 낮이라고 사정이 다르지 않다. 큰길가 공영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 들어가거나 대중교통을 쓰는 편이 낫다.
같은 가게라도 낮과 저녁의 분위기가 다르다. 낮은 조용하고 여유로우며 저녁은 활기가 있다.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시간을 고르면 되고, 두 번 와서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영업시간과 점심 운영 여부는 요일과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낮에 갈 때 볼 것을 정리한 것이고, 실제 운영에 관한 것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낮에 영업하는지 확인하고 평일과 주말의 차이를 감안하면 이 구역의 점심은 여유롭다. 목적지를 정해 두면 골목을 헤매지 않는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일 낮에는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과 나들이 나온 사람이 섞인다. 저녁처럼 몰리지는 않아 자리를 고르기가 수월하다. 조용히 이야기하려면 이 시간이 낫다.
한 시간 안에 오가야 한다면 걷는 거리와 대기 시간을 함께 계산해야 한다. 골목 안쪽까지 들어가면 왕복만으로 시간이 제법 든다. 출구에서 가까운 범위로 좁히면 여유가 생긴다.
문을 여는지, 자리가 있는지 전화로 물어보면 몇 초면 답이 온다. 저녁 장사만 하는 곳이 섞여 있는 구역이라 이 확인이 특히 값어치를 한다. 헛걸음 한 번이면 점심시간이 끝난다.
한옥 골목이라 낮에 사진이 잘 나온다. 사람이 적은 평일 낮이 가장 편하고 주말에는 어디든 사람이 걸린다. 식사 전후로 시간을 조금 두면 여유롭다.

새로 생긴 곳은 분위기가 있는 대신 값이 올라가고 오래된 가게는 편한 값이다. 점심이라면 부담 없는 쪽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 예산을 정해 두면 볼 곳이 좁혀진다.
낮에도 알려진 곳은 줄이 생긴다. 기다릴 생각이 없으면 골목을 한 겹 들어가면 자리가 있는 경우가 많다. 대안을 하나 정해 두면 그 자리에서 헤매지 않는다.
낮에 식사하고 종묘나 창덕궁 쪽으로 걸어가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관람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그것부터 확인하고 식사 시간을 맞추면 된다. 이동이 대부분 걷기라 시간이 거의 안 든다.
마당이 있는 구조가 많아 계절을 탄다. 아주 덥거나 추운 날에는 실내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낫고, 날이 좋으면 낮에 앉기 아주 좋다. 비 오는 날에는 골목을 걷기가 불편하다.
가 보고 괜찮았던 곳을 낮에 여는지와 함께 적어 두면 다음에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이 구역은 저녁에 다시 올 일이 많아 그 목록이 두 번 쓰인다. 지도 앱에 저장해 두면 바로 찾는다.
평일 낮은 한적한 편이고 주말 낮에는 나들이 나온 분들로 붐빕니다.
저녁 장사만 하는 곳도 있습니다. 가고 싶은 곳이 정해져 있으면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굽는 자리는 시간이 걸립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으시면 여유가 있는지 보고 정하십시오.
낮에는 자리가 여유로워 부담이 적습니다. 자리가 작은 곳은 밖에서 확인하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익선본점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